
요즘 들어 무더운 여름 날씨에 남녀노소 헤어스타일링에 대해 고민이 많을 수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이 너무 무겁다거나 분명 스타일링을 하고 나갔지만 땀을 흘리는 바람에 스타일링에 무너졌을때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여름에 시원하면서도 뷰티 미용 여름철 여성분들을 위한 "긴머리 스타일링" 에 대해 손쉽게 따라 할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양갈래 땋아주는 머리 스킬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주는 스킬은 요즘 유행이기도 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할수 있는 여름철 긴머리 스타일링 입니다. 땋기 전에 먼저 가르마 방향부터 잘 잡아준 다음 한쪽씩 밑으로 가볍게 힘을 뺀 상태로 땋아주어야 자연스러운 땋기 머리가 됩니다. 머리를 땋아 줄때는 3등분을 잘 나눠주어야 합니다. 한쪽으로 너무 쏠렸을 경우 끝쪽으로 갈수록 길이가 맞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나눌때 균일한 양의 머리카락으로 나눠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묶을때에는 가장 얇은 고무줄로 묶어 주고 나서 포인트 핀을 꽂아주는것도 방법입니다. 양갈래 땋기 스타일은 어려보일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긴머리 뿐만 아니라 단발이나 중단발 에서도 땋는 스킬은 가능합니다.
2. 포인트 액세서리 활용
땋아준 머리는 얇은 고무줄로 묶어준 후에 리본핀으로 포인트를 줍니다. 주변에 부시시하게 머리카락이 빠져 나오더라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꽉 묶인 스타일보다는 자연스러움이 더 예쁘기 때문에 빠지고 흘러내린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두셔도 됩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는 스타일적으로 예쁘기도 하면서 목이 시원하게 드러나 너무 더울때 훨씬더 시원해 보인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긴머리 스타일은 풀었을 경우에 목도리를 한것 처럼 목이 가장 더운 부분이기 때문에 머리를 땋아주었을 경우에는 목부분의 답답함을 최소화 할수 있습니다.
3. 포인트 모자 활용법
모자를 써서 햇빛도 가려주면서 스타일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모자를 쓸 때에는 포인트가 너무 과할 수 있기 때문에 리본핀 착용을 하지 않는것이 더 예쁠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시선이 분산되기 때문에 한가지의 포인트만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화려함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두가지 다 하셔도 무관합니다. 정해진것은 없기때문에 옷스타일이나 나의 성향에 맞게끔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여름철 긴머리 스타일링에서 모자를 활용해 묶는 방법도 좋습니다.
4. 포인트 하이라이트 염색
여름철 긴머리 스타일링 또 다른 방법중 하나는 염색으로 밝게 해주는 것이 있는데 염색중에서도 하이라이트 염색이라는 스타일링이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인 머리색의 바탕이 되어주는 색상이 밝으면서 포인트 컬러가 화려함과 시원함을 함께 줄수 있는 색상으로 하이라이트 염색을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염색이란 부분탈색으로 가닥가닥 다르게 염색을 해주는 것입니다. 하이라이트로 염색으로 인해 컬의 릿지감도 살리고 화려함과 풍성함을 더해줄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몇십년 전부터 진작 유행을 해왔던 스타일링이지만 한국에 정착한건 비교적 최근입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가끔 길에서 하이라이트 염색을 하신분들이 종종 보이기도 합니다.
5. 포인트 붙임머리
요즘은 탈색을 하면 머릿결이 너무 상하기 때문에 탈색을 꺼려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하이라이트 스타일을 상하지 않고도 할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포인트 붙임머리가 있습니다. 밝은 색상과 머리 길이에 맞춰 붙임머리를 포인트로 가닥 가닥 붙혀주는 방법입니다. 요즘은 붙임머리라고 해서 무조건 불편하다, 답답하다 라는 인식이 없습니다. 1mm 땋기 스킬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혀 이물감이 없고 불편함 없이 예쁜 스타일을 만들수 있습니다. 여름에 할수 있는 예쁜 머리 스타일링 두가지 누구든지 도전해 볼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일수 있는 여름철 긴머리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